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에 대해 청와대는 한국과 멕시코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획기적으로 도약하는 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현지시간 25일 멕시코 시티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16년 만에 우리 정상의 국빈방문으로 중남미 정치·경제·외교 핵심국가인 멕시코와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획기적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세계 10위권 거대 시장인 멕시코와의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고, 인공지능·우주·방산 등 첨단산업 시장 진출에 우호적 환경을 조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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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역시 앞서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한-멕시코 무역협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는데,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이 언급한 무역협정은 무역·투자·산업·공급망 협력 등 경제협력 추진을 위한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CEPA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54199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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